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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현황의 분서과 전망, 지속성장을 위한 정책대안을 제시합니다.

고부가 산업, 성장 잠재력 제고로 경제 기여도를 높여야 한다
  • 2018.09.14
  • 한국경제주평

연구자 : 이장균 수석연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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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내용

경제주평 18-37호

■ 고부가 산업, 성장 잠재력 제고로 경제 기여도를 높여야 한다!

■ 개요
지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우리나라의 부가가치 증가세는 주요국에 비해 크게 약화되었다. 2002~2008년과 2010~2016년으로 나눠 전산업과 제조업의 연평균 총부가가치 증가율을 보면 제조업의 경우 한국은 3.7%p 하락한 반면, 독일은 1.2%p 증가, 일본은 0.8%p 증가했으며, 미국은 0.5%p 하락으로 미미했다. 전산업도 마찬가지로 한국의 부가가치 증가세(-2.1%p)가 가장 크게 둔화되었다. 성장세가 약화되고 있는 국내 주력산업의 재활성화와 넛크래킹(nut-cracking) 상황 극복을 위해 우리나라는 기술 집약도가 높은 고부가가치 산업(이하 고부가 산업) 중심의 체질 개선이 시급하다. 본고에서는 주요국이 산업정책을 경쟁적으로 추진한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부터 최근까지의 우리나라 고부가 산업의 현황과 경쟁력 변화를 미국, 일본, 독일, 중국과 비교해 살펴보고 시사점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고부가 산업은 OECD의 지식기반제조업과 지식기반서비스업을 기준으로 정의했으며, 고부가 산업의 성장력, 혁신 잠재력(R&D), 대외 경쟁력(교역), 고용 창출력, 산업 역동성을 주요 경쟁국과 비교·분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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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본문>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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